오프화이트의 미완성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오프화이트와 알테라지오니 비디오의 크로마키 그래픽을 경험해보자. | 오프화이트,미완성,그래픽 컬래버레이션,오프화이트 프리스탠딩,알테라지오니 비디오

    작년, 서울에 첫 단독 ‘프리스탠딩’ 매장을 오픈한 오프화이트. 7월과 8월, 약 두 달간 서울 프리스탠딩 매장에서 오프화이트 2019 F/W 맨즈 컬렉션 런웨이에서 선보였던 아티스트 그룹 알테라지오니 비디오의 크로마키 그래픽 컬래버레이션 ‘INCOMPIUTO’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패션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서로 다른 감성이 영향을 미치고 불안정함 그 자체로 미완성을 뜻하는 ‘INCOMPIUTO’를 표현했던 오프화이트 2019 가을 겨울 컬렉션의 크로마키 그래픽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하이킹과 트레일 러너를 벌키한 크기로 변형시킨 이번 시즌 스니커즈 ‘ODSY-1000’과 함께 선보이는 ‘INCOMPIUTO WINDOW’는 매장 전면 유리의 QR코드를 카메라로 인식하면 누구나 크로마키 그래픽을 체험할 수 있고 사진 또한 남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