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레시브 럭셔리 BMW 뉴 7시리즈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BMW에서 7시리즈는 존재감의 상징이다. | BMW 뉴 7시리즈,BMW,디젤,가솔린,하이브리드

BMW 뉴 7시리즈 프로그레시브 럭셔리, BMW 뉴 7시리즈 BMW에서 7시리즈는 존재감의 상징이다. BMW의 디자인과 기술, 철학이 여기서 시작된다. 과거 모델이 중후하면서 스포티한 이미지라면 신형은 최첨단 럭셔리 세단의 정점을 보여주는 듯하다. 이번에 선보인 뉴 7시리즈는 이전 6세대 모델의 부분 변경 모델이지만 구석구석 새로운 터치로 완전히 새로운 감각을 구현한다. 첫인상부터가 압도적이다. 50% 커진 전면 그릴이 존재감을 과시한다. 전방 500m까지 조사가 가능한 BMW 레이저 라이트도 기본 모델부터 달린다. 실내는 하이테크와 모던 럭셔리의 조화가 폭발한다. 거의 모든 피처는 이전 모델의 요소가 바탕이지만 많은 부분의 기능적인 개선으로 완성도를 한결 높였다. M 스포츠 패키지와 퓨어 엑셀런스(디자인 강조) 등 옵션을 준비해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뉴 7시리즈는 파워트레인의 선택지도 넓다. 3.0L 6기통 디젤부터 6.5L V12 가솔린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준비했으니 거의 모든 라인업을 갖춘 셈이다. 그만큼 가격 범위도 넓다. 1억3700만원부터 2억3220만원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