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사이드 다운' 접지력 극강의 스포츠카 메르세데스 AMG 63 4MATIC+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타이어가 노면을 강하게 움켜쥔다. 도로의 밑면을 달릴 만큼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하는 스포츠카들이 여기에 있다.

MERCEDES-AMG E 63 4MATIC+
대배기량 엔진을 커다란 차체에 얻은 묵직한 세단이다. 그런데도 스포츠카처럼 날렵하게 코너를 돌파한다. 코너의 입구부터 물리 법칙에 맞서 강력하게 저항한다. 코너링을 어떻게 시작하든지 곧바로 자세를 추스르고 다음 움직임을 대비한다. 결과적으로 E 63 4매틱+의 코너링 속도는 빠르다. 무지막지하게 빠르다.

엔진 3982cc V8 트윈 터보
최고 출력 571마력(76.5kg·m)
변속기 자동 9단 구동 방식 AWD
최고 속도 250km/h(자율 제한)
0→시속 100km 가속 3.5초
기본 가격 1억5200만원


타이어가 노면을 강하게 움켜쥔다. 도로의 밑면을 달릴 만큼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하는 스포츠카들이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