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시계의 끝 '만(MAEN) 스카이마스터'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요즘 가장 핫한 마이크로 브랜드 만에서 크로노그래프 워치를 출시한다. | 스카이마스터,가성비,가성비 시계,skymaster,만

만은 기계식 시계업계의 아이돌이에요. 디자인과 스펙, 가격까지 딱히 흠잡을 게 없죠. 요즘 핫한 마이크로 브랜드 중에서도 단연 돋보여요. 최근에는 전작의 히트에 힘입어 ‘스카이마스터 38’이라는 후속작도 발표했습니다. 시계에 큰 관심이 없는 이들이 봐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 만큼 디자인의 균형이 좋아요. ‘팬더’색을 포함해 컬러 옵션이 5가지나 되는 것도 반갑습니다. 외모만 번지르르한 것이 아니라 ETA 2894-2처럼 믿을만한 엔진을 탑재한 것도 시계의 가치를 높이죠. 현재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정식 출고는 내년 초가 될 듯합니다. 선주문 기간 중 판매가는 약 639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