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코스타디노프가 만든 공포 특급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주온>의 토시오도 울고 갈 공포스러운 인싸템

@brownsfashion@brownsfashion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에도 공포물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네요. 게다가 공포라는 테마는 영화나 드라마에 한정되는 것도 아니죠.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프는 얼마 전 머리카락을 붙인 메신저 백을 출시했습니다. <주온>의 토시오도 경기 일으킬 디자인이자, 어머니한테 걸렸다가는 ‘바리깡’으로 밀릴 스타일이죠. 참고로 핼러윈데이는 10월 31일입니다.
<주온>의 토시오도 울고 갈 공포스러운 인싸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