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티셔츠의 등장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땅에 묻으면 12주 후 퇴비가 되는 친환경 티셔츠라니 믿어지는가?

@vollebak@vollebak

환경보호를 위해 의식 있는 패션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 주목받고 있는 영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볼레백에서 최근 비건 티셔츠를 출시했다. 우리가 입다 버린 옷이 100년간 썩지 않고 환경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아는가? 볼레백에서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땅에 묻으면 12주 후 퇴비가 되는 친환경 티셔츠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 펄프화된 유칼립투스와 너도밤나무, 해조류를 사용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10달러.
땅에 묻으면 12주 후 퇴비가 되는 친환경 티셔츠라니 믿어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