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장수' 조던 1년간 신발 3조8000억원 판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지난 1년간 조던 시리즈의 총 수익은 약 3조8000억원이다. 이 중 마이클 조던에게 돌아간 돈은 약 1565억원이었다. | 조던,마이클 조던,나이키,조던 신발,농구화

얼마 전 포브스에서 ‘최고의 신발 장수(The NBA’s Richest Shoe Deals)’를 선정했는데요.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신발은 조던 시리즈로, 약 3조8000억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주인공 마이클 조던에게 돌아가는 수입은 1565억원인데요. 참고로,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야니스 아데토쿤보 등 내로라하는 현역 선수의 신발 수입을 다 합쳐도 약 820억원에 못 미친다고 합니다. 국내, 외 농구 커뮤니티에서 조던을 ‘전 농구 선수 현 신발 장수’로 표현하는데 역시 이유가 있는 것이죠. 마이클 조던 마이클 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