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볍고 단단한 지샥 티타늄 모델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지샥에서 티타늄으로 만든 모델을 출시한다. | 티타늄,지샥,GSHOCK,GMW-B5000TB

G-SHOCK 지샥이 티타늄으로 만든 모델 GMW-B5000TB을 공개했습니다. 가볍고 튼튼한 지샥 시계의 특징을 극대화한 모델이죠. 케이스, 브레이슬릿, 버튼과 케이스백을 전부 티타늄으로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전작인 스틸 버전보다 57그램이 가벼워진 110그램입니다. 티타늄은 질량 대 강도 비가 가장 큰 금속입니다. 강철만큼 강하지만 밀도는 강철의 반이에요. 그래서 비행기 동체나 터빈의 날개 등 항공기 부품을 만드는데 주로 이용하죠. 사이즈는 49.3 × 43.2 × 13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