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의 시간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배우 이선균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의 캠페인 모델로 선정되어 카메라 앞에 섰다. 그를 닮은 따뜻한 공간에서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적인 모습을 담았다. | 이선균,오션스타다이버600,오션스타트리뷰트,멀티포트,커맨더

아이보리 니트 닐 바렛. 국제 표준 기준인 ISO 6425 인증을 획득한 오션 스타 다이버 600. 헬륨 벨브가 장착되어 있어 최대 600미터 방수 기능이 있으며,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되어 높은 정확도와 외부 충격으로부터 강하다. COSC 인증 크로노미터 무브먼트 칼리버 8을 장착해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 미도 후드 집업, 카키 팬츠 바레나. 딥 블루 컬러 다이얼에 섬세한 선레이 새틴 마감의 돔형 다이얼이 돋보이는 멀티포트 패트리모니.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감싼 다이얼의 가장 자리는 펄스미터 스케일로 맥박을 측정할 수 있으며, 시침과 분침은 슈퍼 루미노바 처리되어 가독성을 높였다. 미도     그레이 니트 ST. 듀퐁, 헤링본 재킷, 코듀로이 팬츠 슬로웨어 미도의 아이코닉 다이버 워치인 오션 스타의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오션 스타 트리뷰트. 지중해 블루 컬러를 다이얼 내부와 베젤에 적용했으며, 직경 40.5mm의 둥근 케이스와 다이얼은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보호되어 있다. 특히 스페셜 에디션은 추가 스트랩이 담긴 비스포크 케이스로 구성. 미도.     스트라이프 셔츠 수트 서플라이, 니트 클럽 모나코. 2018년 미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론칭한 커맨더 빅 데이트의 새로운 버전인 앤트러사이트 컬러 모델. 커맨더 빅데이트의 아이코닉함과 6시 방향의 빅 데이트창을 그대로 유지하되, 고급스러운 앤트러사이트 컬러의 42mm 케이스와 PVD 처리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브레이슬릿이 특징. 미도.     화이트 셔츠 슬로웨어 1959년 탄생한 미도의 스테디 셀러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커맨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0. 직경 42.5mm의 단단한 스틸 케이스는 커맨더 컬렉션의 독창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특히 6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있다. 미도.     시드니 하버 브릿지의 아치형 구조에서 모티브를 얻어 유려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멀티포트 크로노미터 실리콘. 미도.     니트 카디건과 팬츠 모두 띠어리, 화이트 티셔츠 알레그리. 하버 브릿지의 아치형 구조에서 영감 받은 멀티포트 크로노그래프 실리콘. 다이얼 내부에 제네바 스트라이프 패턴과 눈금이 새겨져 있어 다이얼과 베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새틴 피니싱과 폴리싱 마감한 인덱스와 핸즈가 세련되었으며, 슈퍼 루미노바 처리된 문자가 야간 가독성을 높인다. 미도. 화이트 티셔츠 알레그리, 셔츠 클럽 모나코 해저 환경에 특화된 오션 스타 트리뷰트. 아워 마커와 핸즈는 베젤의 수퍼 루미노바 도포로 해저 속에서도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하며,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대 200m의 방수 기능을 갖춰 다이버 워치 애호가들에게 최적의 아이템. 미도.     니트 바레나 by 비이커 니트 바레나 by 비이커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인 COSC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미도의 대표 무브먼트인 칼리버 80 실리콘 무브먼트를 장착한 멀티포트 크로노그래프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에 실리콘 소재를 적용한 이 무브먼트는 부식과 외부 충격에 강해 안전성이 뛰어나고 정확한 시간 측정을 보장한다. 또한 새틴 피니싱 및 폴리싱 마감한 인덱스와 핸즈는 더욱 세련된 스타일을 선사하며 케이스 백은 인그레이빙된 일체형 플랜지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