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과 단점 중 단점 날렸다.. '전담계의 타노스' 테크체크 9화 글로센스편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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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3일 BAT 코리아(British American Tobaco Korea)에서 전자담배 글로센스를 공개했습니다.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것은 새로운 트렌드에 호기심이 많고 신제품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의 반응과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글로 센스는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의 장점을 결합한 이른바 3세대 전자담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용 카트리지인 ‘네오 포드’의 액상을 가열해 증기가 생성되면, 담뱃잎 분말이 든 ‘담배 포드’에 통과시키면서 궐련형 전자담배와 비슷한 연무량을 보여주고 또한 전자담배 중 가장 연초담배와 비슷한 맛과 만족감을 전달합니다.   에스콰이어 유튜브 채널 <에콰티비>에서는 이번 ‘테크체크’를 준비하면서 글로 센스에 대해 든 생각은 ‘전자담배계의 타노스가 아닐까’였습니다.  타노스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에서 우주의 반을 날린 빌런 중의 빌런입니다. 글로 센스는 연초담배와 전자담배의 장점과 단점 중 단점을 날리고 장점을 특화시켰는데 이 점 때문에 타노스가 떠오른 것이죠.   그러나 분명 글로 센스에도 단점이 존재할 것입니다. 이를 테면, 내가 한 포드로 얼마를 폈는지, 몇 모금이 남았는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어서 사용자가 직접 체크해봐야 알 수 있는 점은 충분히 불안 요소입니다. 그래서 글로 센스가 정말 혁신적인 테크 제품인지, 아니면 전자담배계의 후발 주자에 그칠 제품인지에 대해서 ‘테크체크’에서 팩트를 체크해봤습니다. 구매하기에 앞서 이 영상을 보고 결정하시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