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왕 마이클 베이가 1800억 원을 쏟아부어 만든 영화 <6 언더그라운드>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마이클 베이가 넷플릭스 영화를 만든다. 주연은 라이언 레이놀즈다. | 라이언 레이놀즈,넷플릭스,마이클베이,넷플릭스오리지널,6언더그라운드

넷플릭스 파괴 마니아 마이클 베이가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lt;6 언더그라운드&gt;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예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았고, 개인 기록을 지우고 스스로 ‘고스트’가 된 6명의 요원이 펼치는 작전을 그렸어요. 딱 봐도 엄청 부수고 다니겠죠? 최근 넷플릭스가 누적된 적자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줄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마이클 베이는 이미 제작비로 1억5천만 달러(약 1800억원)를 썼다고 하네요. 이번엔 또 얼마나 스펙타클한 철거를 보여줄 지… 12월 13일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