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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마이클 B. 조던의 '수트빨'의 비결

'수트 맛집'을 찾고 있다면, 그것도 미쉐린 파인 다이닝 수준을 알아보고 있다면 참고하자.

BYESQUIRE2019.10.16
 
'수트빨'의 모범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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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맨 수트를 입은 마이클 B. 조던, 니콜라스 홀트, 타하르 라힘,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타일디시 감비노(도널드 글로버)
 
 
극한의 수트로 가는 여정 '오블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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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에디 슬리먼, 크리스반 아셰가 디자이너로 있던 시절부터 수트로 유명했습니다. 그리고 나날이 수트의 외연을 확장하고 품질에 몰두하고 있죠. 급기야 크리스찬 디올의 1950-1951 가을 겨울 컬렉션을 오마주한 '오블리크 컬렉션'을 발표했습니다. 디올 하우스의 테일러링 기술의 정수예요. 무슈 디올의 우아한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킴 존스(Kim Jones)는 하우스의 유서 깊은 테일러링에 섬세한 터치를 가미했습니다. 파리에 위치한 디올 아틀리에에서 수트를 제작해 특별함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