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가 만든 1970년대풍 가죽 가방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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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가 만든 1970년대풍 가죽 가방

1970년대를 쏙 빼닮은 가방.

ESQUIRE BY ESQUIRE 2019.10.31
 
블랙 레더 미디엄 백팩 310만원, 블랙 레더 미디엄 더플백 310만원 모두 구찌.

블랙 레더 미디엄 백팩 310만원, 블랙 레더 미디엄 더플백 310만원 모두 구찌.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디자인은 늘 과거의 어느 지점에 닿아 있다. 어떤 물건이라도 그의 손길이 닿으면 아름답고 낭만적인 어느 순간으로 회귀한다. 빈티지에서 본인의 언어를 찾아내는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구찌의 2019 프리폴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인 러기지 라인을 통해 또 한번 자신의 특기를 한껏 살렸다. 이번 컬렉션은 1970년대로 향했다. 화려하고 볼드한 옷과 액세서리로 가득한 컬렉션에서 오히려 무던한 이 가방들이 보였다. 살짝 닳은 듯한 가죽과 투톤 인터로킹 G 디테일의 이 가방에서 1970년대 특유의 풍요와 여유를 느꼈다. 으스대지 않는 색감에 군더더기 없는 세부, 실용적인 수납공간까지 갖춰 매끈한 벨 보텀 팬츠에도, 올곧은 슈트에도 모두 더없이 잘 어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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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신은지
    PHOTOGRAPHER 김재훈
    ASSISTANT 윤지수
    ART DESIGNER 김대섭
    WEB DESIGNER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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