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장난감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팽이와 부메랑이 결합된 ‘플라이노바’. | 플라이노바,팽이,부메랑,팽이 드론,장난감

재미있는 장난감이 등장했습니다. 팽이와 부메랑이 결합된 ‘플라이노바’ 라는 것인데요. 플라이노바에는 전동 장치와 프로펠러가 있어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15분 충전으로 10분간 날릴 수 있으며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오기까지 합니다. 무게가 20g밖에 되지 않아 휴대하기도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