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포스1 파라-노이즈 출시를 기념한 유토피아 이벤트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에어포스 1 파라-노이즈에는 지드래곤이 꿈꾸는 철학과 이상이 담겨있다. 유토피아 이벤트를 통해 만나본 아티스트 지드래곤.


나이키는 지드래곤과 협업을 통해 출시한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를 기념한 유토피아 이벤트를 지난 11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올림픽공원에서 진행한 이번 이벤트는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추첨을 통해 아쉽게도 800여명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올림픽 공원에 설치한 커다란 공간은 유토피아란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숲이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경험을 통해 미래의 새로운 이상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은 파라-노이즈에 어울리는 공간이었습니다. 숲속엔 파라-노이즈를 그려낸 작업실을 재연했고, 에어포스 갖는 커다란 의미인 농구 코트도 배치했습니다. 지드래곤은 행사장에서 인터뷰와 더불어 라이브로 진행한 아트 퍼포먼스까지 선보였습니다.


에어포스 1 파라-노이즈에는 지드래곤이 꿈꾸는 철학과 이상이 담겨있다. 유토피아 이벤트를 통해 만나본 아티스트 지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