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3D 프린팅 기술로 지어진 리조트 '키사와 생츄어리'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소재도 신박한데요. 모래를 3D 프린팅해 건축했다. | 키사와 생츄어리,리조트,여름휴가,3D 프린팅,3D 프린팅 리조트

3D 프린팅으로 어디까지 구현이 가능할까요? 세계 최초로 모래를 3D 프린팅해 건축한 리조트가 2020년 오픈 예정에 있습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벤구엘라 섬에 위치한 '키사와 생츄어리(Kisawa Sanctuary)' 리조트입니다. 이 리조트는 섬의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지도록 설계했는데, 섬에 거주하고 있는 장인들과 협업해 완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룻밤 숙박은 650만원으로, 개인 셰프와 수영장, 야외 키친 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소재도 신박한데요. 모래를 3D 프린팅해 건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