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올해의 시계 10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2019년을 대표하는 시계 10. | 까르띠에,론진,예거 르쿨트르,브라이틀링,몽블랑

  CARTIER 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녹텅불 워치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의 초현대적 버전. 어두운 밤 시간대 비행을 극복하고자 했던 산토스 뒤몽의 히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었다. 브리지에 슈퍼루미노바를 코팅해 밤이 되면 낮 시간 동안 축척한 빛을 발산한다. 39.8mm×39.8mm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가격 미정 까르띠에.   LONGINES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론진의 우아함을 상징하는 마스터 컬렉션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6시 방향에 문페이즈를 삽입하고 새롭게 개발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사용한 것. 한층 정제된 우아함과 기술적 진화를 보여줬다.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320만원 론진.   JAEGER LECOULTRE 리베르소 클래식 라지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 양면 다이얼을 통해 두 개의 타임존을 알 수 있고, 앞면에는 스몰 세컨즈가 자리한다. 완벽한 비율로 아르데코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다양한 기능을 보다 고급스러운 룩으로 표현해냈다는 평가다. 47mm×28.3mm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가격 미정 예거 르쿨트르.   BREITLING 프리미에르 벤틀리 1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벤틀리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한정판. 이번에는 프리미에르 컬렉션으로 소개했다. 우아하고 독특한 브라운 엘름 벌 무늬 다이얼이 인상적이며, COSC 크로노미터 인증으로 품질을 보장한다.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1200만원대 브라이틀링.   MONTBLANC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로만 몽블랑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스타 레거시 컬렉션. 둥근 조약돌 모양의 케이스와 어니언 크라운, 스타 기요셰 패턴 등 클래식한 디자인 코드가 특징이다. 올해는 로만 인덱스로 더 고전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568만원 몽블랑.   OMEGA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크로노그래프 달에서 착용한 최초의 시계가 된 지 50년이 지났다. 올해는 단연 문워치의 해. 오메가는 이 시계에 변화를 주는 대신 예전 모습 그대로 유지했다. 무브먼트 역시 유서 깊은 칼리버 1861을 여전히 사용한다. 42mm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600만원대 오메가.   TAG HEUER 모나코 1969-1979 리미티드 에디션 모나코가 등장한 지 50년. 태그호이어는 모나코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을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그중 이 시계가 첫 번째. 1970년대에 선보인 모델의 컬러와 구조적 특징에 코트 드 제네브 패턴을 더했다. 오리지널 모델에 대한 경의. 39mm×39mm 오토매틱 무브먼트 960만원 태그호이어.   TUDOR 블랙 베이 브론즈 블랙 베이는 1950년대 초창기 튜더의 다이버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 브론즈로 만든 케이스는 자연스러운 파티나 현상이 매력적. 새롭게 소개된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 다이얼은 빈티지한 브론즈 케이스와 탁월한 조합을 보여준다. 43mm 오토매틱 무브먼트 508만원 튜더.   PANERAI 섭머저블 카보테크 카보테크는 스틸과 티타늄보다 가볍고 외부 충격과 부식에 강한 탄소섬유 기반의 소재. 이 소재를 적용한 섭머저블은 프로페셔널 다이버 워치계에 새로운 스타로 등장했다. 300m 방수에 회전 베젤을 장착했고 가독성이 탁월하다. 47mm 오토매틱 무브먼트 2000만원대 파네라이.   IWC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이 시계의 문페이즈는 실제 달의 주기와 거의 오차가 없을 정도다. 게다가 파워 리저브만 해도 7일. 우아한 외관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훌륭하다. 이 정도면 포르투기저 컬렉션을 대표하는 시계로 불릴 만하다. 4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4670만원 I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