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때까지 매일 쓰고 싶은 캡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잔뜩 닳고 해질 때까지 매일매일 쓰고 싶다.


My New Oldies



① 빈티지한 워싱 면으로 만들었다. 베이지색 NY 로고 캡 3만3000원 MLB.
② 복고적인 로고가 돋보인다. 흰색 캡 3만3000원 선 챔버 소사이어티.
③ 1990년대로의 회귀. 폴로 스포츠 남색 캡 7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④ 머리를 낙낙하게 감싸는 코듀로이 캡 3만8000원 캘리포니아 프로젝트 by 맨케이브.
잔뜩 닳고 해질 때까지 매일매일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