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 때까지 매일 쓰고 싶은 캡 | 에스콰이어코리아
STYLE

해질 때까지 매일 쓰고 싶은 캡

잔뜩 닳고 해질 때까지 매일매일 쓰고 싶다.

ESQUIRE BY ESQUIRE 2019.12.11
 

My New Oldies 



① 빈티지한 워싱 면으로 만들었다. 베이지색 NY 로고 캡 3만3000원 MLB.
② 복고적인 로고가 돋보인다. 흰색 캡 3만3000원 선 챔버 소사이어티.
③ 1990년대로의 회귀. 폴로 스포츠 남색 캡 7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④ 머리를 낙낙하게 감싸는 코듀로이 캡 3만8000원 캘리포니아 프로젝트 by 맨케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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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신은지
    PHOTOGRAPHER 김재훈
    ASSISTANT 윤지수
    ART DESIGNER 김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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