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바버 클래식 한국 예선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글로벌 바버 대회 House of Seven 2020의 한국 대표는 과연 누구? | 클래식,한국,클래식 한국,한국 대표,록밴드 스트릿건즈

최고의 바버를 가리는 월드 바버 클래식 한국 예선이 지난 9일, 홍대 프리즘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 경연은 글로벌 바버 대회인 ‘House of Seven 2020’의 한국 대표를 뽑는 자리였고,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The Osten Barbershop’의 필락이 우승 했습니다. 경연은 다양한 개성의 바버들의 퍼포먼스에 록밴드 스트릿건즈와 크라잉넛의 공연이 더해져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House of Seven 2020’은 내년 1월 13일 개최 예정. 글로벌 바버 대회 House of Seven 2020의 한국 대표는 과연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