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2000만원에 팔린 비틀스 '존 레넌' 선글라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영국 런던의 소더비 경매에서 존 레넌이 직접 착용한 올리버 골드 스미스 선글라스의 경매가 이뤄졌다. | 비틀스,존 레넌,존 레넌 선글라스,영국 런던,소더비 경매

비틀스 멤버 '존 레넌'이 착용했던 선글라스가 한화로 약 2억 2000만원에 팔렸습니다. 영국 런던의 소더비 경매에서 낙찰이 이뤄졌는데요. 존 레넌을 상징했던 둥근 금테로 연한 녹색 렌즈가 끼워져 있는 ‘올리버 골드 스미스’ 선글라스입니다. 비틀스의 운전기사 겸 수행비서였던 '앨런 헤링'이 직접 선물 받아 간직하던 것이라고 하네요. 영국 런던의 소더비 경매에서 존 레넌이 직접 착용한 올리버 골드 스미스 선글라스의 경매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