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의 LA 베벌리힐스 부티크에서 탄생한 빅 파일럿 워치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IWC의 LA 부티크에서 탄생한 시계.



N Rodeo Dr, Beverly Hills


46.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4150만원 IWC.

46.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4150만원 IWC.

IWC는 2015년 LA 베벌리힐스의 로데오 드라이브에 새로운 부티크를 열었다. 아이보리 대리석을 사용한 반듯한 직사각형 건물은 LA의 햇살만큼 온화하고 우아했으며, 또 현대적이었다. 당시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250개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를 만들었다. 빅 파일럿 워치 로데오 드라이브 부티크 에디션. 네이비 다이얼이 실크처럼 우아하면서 동시에 무척 남성적인 시계였다. 이 시계는 로데오 드라이브 부티크의 얼굴이었고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IWC는 파일럿 워치의 해에 이 기념적인 시계를 다시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로데오 드라이브 에디션이다. 물론 변화가 있다. 2015년 모델이 날짜 창과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로 비교적 단순했다면 이번에는 옹골찬 퍼페추얼 캘린더다. 세라믹 케이스도 여전하지만 크라운은 코팅하지 않은 금속 소재로 좀 더 다채롭고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IWC 자체 제작 52615 칼리버를 탑재했고 7일간 파워 리저브를 책임진다. 부티크의 새로운 얼굴.
IWC의 LA 부티크에서 탄생한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