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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넥스트

추진력을 위한 러닝화가 등장했다.

BY남윤진2020.02.07
@nike@nike
 
최근 비엔나에서 케냐의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가 마라톤 2시간 완주 기록을 세우며 동시에 주목을 받은 나이키 ‘에어 줌 알파플라이 NEXT% 프로토타입’ 러닝화가 출시한다. 러닝화에 장착된 NEXT% 플랫폼은 선수들에게 측정 가능한 장점을 선사하도록 설계한 혁신적인 풋웨어 시스템이다. 러너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네 가지의 핵심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먼저, 안정성과 유연한 트랜지션을 구현하는 전장 탄소섬유 플레이트는 앞발 부분에 완고함을 더해 추진력을 제공한다. 또 전작보다 증량된 나이키 줌X쿠셔닝이 에너지 리턴을 구현하며 러너의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다. 두 개의 나이키 줌 에어 포드가 탑재돼, 쿠셔닝을 강화하고 에너지 리턴을 더욱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통기성과 가벼움을 겸비한 플라이니트 갑피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나이키 에어 줌알파플라이NEXT%’는 2020년 여름, 공식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알파플라이의 원리를 적용해 가혹한 환경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보강 러닝화 ‘나이키 에어 줌 템포 NEXT%’, ‘나이키 에어 줌 템포 NEXT% 플라이이즈’도 함께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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