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엄스와 손잡은 리아나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리아나의 9번째 앨범의 프로듀싱을 퍼렐 윌리엄스가 맡았다.

Ri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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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자신의 9번째 앨범 작업을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합니다. 이들의 작업은 밸런타인데이에도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하네요.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댄스홀과 레게 장르로 풀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둘이 함께한 앨범은 물론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리아나의 9번째 앨범의 프로듀싱을 퍼렐 윌리엄스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