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필수 아이템, 비접촉식 체온계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국내서는 코로나19 확진이 이제 막 시작되는 듯하다. 무더기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지금. 손소독제, 마스크에 이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접촉식 체온계는 어떤 것이 있을까.

더 이상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아야 한다. 건강 안전 부주의로 인한 확산 방지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체온계를 알아봤다. 물론 비접촉식 방식으로 여럿이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들로.


샤오미 iHealth

샤오미 iHealth

샤오미 iHealth

2017년 독일 IF 디자인상을 수상한 샤오미 iHealth 비접촉식 체온계. 독일 Helmann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체온을 재는 방식은 간단하다. 눈썹과 눈썹 중간 위치에 3cm 이내에서 버튼을 누르면 된다. 버튼을 누르면 소리 없이 진동을 통해 작동을 알리고 측정에 걸리는 시간은 약 1초, 체온 측정은 0.1초 단위로 진행된다. 거리, 실내 온도, 환경 온도 등을 고려해 최신식의 감응 신호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가격은 3만원대.


휴비딕 FS-300

휴비딕 FS-300

휴비딕 FS-300

휴비딕은 국내 최초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술 개발을 허가받고 특허를 획득한 업체다. 이마가 아닌 관자놀이와 이마 윗부분 2cm 이내에서 측정을 하면 되고 소리를 끌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해 아이들 체온 측정에 유용하다. 실내 온도 및 사물의 온도도 측정할 수 있고, 32개의 기록을 저장할 수 있고 조회 기능을 담았다. 체온 측정, 생활온도 측정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되겠다. 가격은 7만원대.


카스 HB400

카스 HB400

카스 HB500

쉽고 빠른 체온 측정이 가능한 HB500은 적외선으로 측정이 이루어진다. 체온 측정은 34~42.2℃까지, 사물 측정은 0~99℃까지 측정이 가능하다. 3초 이내에 체온 측정이 가능하고 LCD 디스플레이에서 큼직하게 표현해 시인성이 높다. 최대 9개의 측정 기록이 자동으로 저장되며, 절전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7만원대.


브라운 BNT400

브라운 BNT400

브라운 BNT400

브라운 BNT400 체온계는 연령별로 설정을 할 수 있다. 측정값에 따라 정상(녹색), 미열(노란색), 고열(빨간색) 3가지 색상으로 발열 여부를 판단한다. 측정을 위해 버튼을 누르면 헤드에서 불빛이 나와 보다 쉽게 위치를 잡을 수 있다. 측정 시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거리까지 알려준다. 적외선으로 온도를 측정해 사람의 체온 측정은 당연하고 사물의 온도까지 측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가격은 15만원대.
국내서는 코로나19 확진이 이제 막 시작되는 듯하다. 무더기로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는 지금. 손소독제, 마스크에 이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접촉식 체온계는 어떤 것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