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가 일으킨 브랜드 로고 패러디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사회적 거리두기' 장려를 위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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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 로고들이지만 어딘가 미묘하게 다른 모습입니다. 슬로베니아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 주어 토블잔을 통해 재탄생한 작품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장려할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스타벅스 로고 속 마스크를 착용한 사이렌, 분리된 오륜 마크, 누워서 노트북을 하고 있는 NBA 로고 속 제리 웨스트가 눈에 띕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장려를 위해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