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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영국에서 열린 세계 최초 '사회적 거리두기 콘서트'

정해진 펜스 안에서만 관람 가능.

BY박민진2020.08.21
영국에서 열린 세계 최초 '사회적 거리두리 콘서트'

영국에서 열린 세계 최초 '사회적 거리두리 콘서트'

코로나로 인해 더는 즐길 수 없는 뮤직 페스티벌이 그리우셨죠. 영국에서 열린 세계 최초 '사회적 거리두기 콘서트'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뉴캐슬에서 열린 샘 펜더의 콘서트. 2500명의 관객이 500개 구역으로 나누어진 펜스 안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공연을 즐겼어요. 행사 주최 측은 사람들이 몰리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음식과 음료를 사전 주문으로만 받고, 공연장 안에 있는 동안 마스크 착용을 철저하게 지키도록 했죠. 이 같은 시도가 앞으로 국내 공연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