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파샤 드, 탱크, 산토스, 발롱 블루 드까지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시계 6

매일 기분 따라 고른다. 까르띠에의 상징적 시계 6.

BYESQUIRE2020.09.28
 

TODAY’S MOOD

 
41mm 옐로 골드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

41mm 옐로 골드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한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

한 시대를 풍미한 파샤 드 까르띠에의 2020년 버전. 크라운 아래에 이니셜을 새길 수 있고 스트랩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퀵 스위치 시스템 등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진화했다.
 
 
25.5x33.7mm 옐로 골드 케이스,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하는 라지 사이즈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

25.5x33.7mm 옐로 골드 케이스,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하는 라지 사이즈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

1922년 탄생 이후 시대를 초월하며 이어져온 매력적인 아이콘. 장방형의 대담한 라인과 대조를 이루는 러그의 둥근 각이 특징이며 사파이어 카보숑이 상징적이다.
 
 
39.7x47.5mm 스틸 케이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의 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워치 까르띠에.

39.7x47.5mm 스틸 케이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의 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워치 까르띠에.

스트랩과 케이스를 잇는 날렵한 라인과 대담한 스크루 장식, 인체 공학적 디자인 그리고 퀵 스위치와 사이즈 조절 시스템인 스마트링크를 더했다. 특허받은 스켈레톤 기법으로 제작한 다이얼이 무척 강렬하다.
 
 
37mm 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워치 까르띠에.

37mm 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문페이즈 워치 까르띠에.

‘파란 공’이라는 뜻으로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볼륨감 있는 케이스가 특징. 블루 카보숑으로 장식한 크라운은 아치형의 메탈로 보호받으며 9시 방향에는 우아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자리한다.
 
 
46.6x33.9mm 스틸 케이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의 XL 사이즈 산토스 뒤몽 워치 까르띠에.

46.6x33.9mm 스틸 케이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의 XL 사이즈 산토스 뒤몽 워치 까르띠에.

명료한 케이스 형태와 긴장감이 느껴지는 라인, 심플함과 세련미가 돋보인다. 다이얼은 고유의 스타일과 필수 요소를 담백하게 담아냈고 얇은 두께의 케이스, 핑크 골드 베젤 등으로 클래식 워치의 정수를 보여준다.
 
 
41mm 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

41mm 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

까르띠에 최초의 방수 기능을 탑재한 시계이자 스포티즘을 강조한 유니섹스 컬렉션이라는 정체성을 지닌 아이콘. 블루 스피넬이 세팅된 플루티드 크라운 커버와 크라운이 영롱하게 돋보이고, 퀵 스위치와 스마트링크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