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달 표면에 충분한 물이 있다" 깜짝 발표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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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달 표면에 충분한 물이 있다" 깜짝 발표

무려 종이컵 두 컵 분량.

박민진 BY 박민진 2020.11.03
나사 "달 표면에 충분한 물이 있다" 발표

나사 "달 표면에 충분한 물이 있다" 발표

미항공우주국이 달에서 기지를 운용할 정도로 풍부한 양의 물이 발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나사 연구원들이 '소피아'라는 공중 적외선 망원경을 통해 달 표면 알갱이 속 물 분자의 존재함을 알아낸 것이죠. 발견된 물의 양은 달 표면 1제곱미터당 약 355㎖에 해당하며 약 종이컵 두 잔 분량. 달의 북극과 남극에 물이 저장돼 있을 만한 영구 음지까지 발견했다고 하니, 달 기지가 건설될 날을 기대할 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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