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부드럽고 달콤하게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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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드럽고 달콤하게

로우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오켄토션이 더 달콤하고 부드러운 ‘오켄토션 아메리칸오크’를 선보였다.

ESQUIRE BY ESQUIRE 2022.03.30
 
어디에나 어울리는 술을 꼽자면 오켄토션만 한 게 없다. 오켄토션은 니트나 온더록스는 물론 칵테일로 즐기기에도 좋은데, 그만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싱글몰트 위스키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부드럽고 섬세한지, 오켄토션을 ‘더 브렉퍼스트 위스키(The Breakfast Whisky)’라고도 부를 정도. 특히 새롭게 출시된 ‘오켄토션 아메리칸오크’는 기존 오켄토션의 부드러움에 바닐라와 코코넛의 달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2회 증류하는 싱글몰트 위스키와 달리 3회 증류 방식을 고수해 보다 부드럽고 섬세한 맛을 자랑한다. 몇몇 위스키 증류소에서 일부 제품을 3회 증류하여 출시하기도 하지만 전 제품을 3회 증류하는 곳은 오직 오켄토션뿐이다. 3회 증류 후에는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 숙성을 통해 깊은 풍미를 더했다. 수원 광교 카페 거리에 자리 잡은 몰트 바 ‘글렌모데아’의 이정섭 바텐더는 오켄토션 중에서도 오켄토션 아메리칸오크를 추천했다. 기존 제품보다 더 부드러운 맛과 향으로 칵테일에 활용하는 경우에도 다른 부재료의 특색을 잘 살려주면서 본연의 풍미 또한 잃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다. 최근 위스키 트렌드가 자극적이면서 높은 도수를 가진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켄토션을 통해 부드럽고 깔끔한 싱글몰트의 매력을 전하고 싶다고 조언했다. 12년, 18년, 쓰리우드에 아메리칸오크와 21년까지 더해진 오켄토션. 이중에서도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오켄토션 아메리칸오크를 만나보자.
 
“오켄토션 아메리칸오크를 생각하면유재석 MC가 떠올라요. 게스트를 받쳐주면서 위트 있게 이끄는 모습이 오켄토션 아메리칸오크랑 닮은 것 같거든요. 튀지 않고 여러 부재료와 조화를 이루죠.” -글렌모데아 대표 이정섭 바텐더
 

글렌모데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139-1 1층
@maltbar_glenmortheas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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