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살 거북이, 조나단의 생일잔치가 열린다. | 에스콰이어코리아

190살 거북이, 조나단의 생일잔치가 열린다.

조나단은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동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다.

최아름 BY 최아름 2022.11.30
AFP News Agency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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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산 육지 동물, 거북이 조나단의 생일잔치가 열립니다. 조나단은 1832년생으로 190살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동물로 기네스북에도 오르기도 했습니다. 조나단의 생일잔치는 다음 주인 12월 3일부터 5일까지 남대서양 세인트 헬레나 섬, 조나단의 집 근처에서 열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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