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의 워치메이킹 이벤트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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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의 워치메이킹 이벤트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반클리프 아펠이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이벤트를 통해 메종의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미학적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ESQUIRE BY ESQUIRE 2023.01.17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행사장 전경.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행사장 전경.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행사장 입구.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행사장 입구.

찬란하고도 매혹적인 파리의 거리가 서울에 펼쳐졌다. 반클리프 아펠이 국내 최초 워치메이킹 이벤트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를 개최한 것. 매혹적인 파리의 거리 곳곳에 반클리프 아펠이 무한한 영감을 얻는 사랑, 예술, 꿈, 그리고 자연의 요소를 담아낸 이번 전시는 120년 메종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패트리모니얼 컬렉션부터 메종의 스토리가 담긴 주얼리 및 하이 주얼리,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등 200여 점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반클리프 아펠의 아카이브와 헤리티지가 담긴 호기심의 방.기쁨과 희망의 상징인 발레리나와 요정 모티프의 하이 주얼리 및 워치가 전시된 오페라.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해 하이 주얼리와 타임피스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매혹적인 자연.우주를 시적으로 해석해 시계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는 포에틱 아스트로노미.
‘사랑의 이야기를 전하는 퐁 데 자모르, 발레리나와 요정, 포에틱 아스트로노미, 쿠튀르의 찬란한 영감, 매혹적인 자연’ 총 다섯 가지 테마의 공간을 통해 반클리프 아펠의 다채로운 포에틱 컴플리케이션과 주얼리 및 하이 주얼리를 만날 수 있는데 그 개수가 무려 200여 종에 달한다.
 
낮과 밤이 바뀌는 아름다운 플레이트 위에 다시 이중으로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을 구현한 레이디 주르 뉘 데 플레르 워치.

낮과 밤이 바뀌는 아름다운 플레이트 위에 다시 이중으로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을 구현한 레이디 주르 뉘 데 플레르 워치.

브레이슬릿으로 변형 가능한 1952년도 지프 네크리스.

브레이슬릿으로 변형 가능한 1952년도 지프 네크리스.

그중에서도 ‘레이디 주르 뉘 데 플레르(Lady Jour Nuit des Fleurs)’ 워치는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제품이라 더욱 특별하다. 낮과 밤이 바뀌는 아름다운 플레이트 위에 다시 이중으로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을 구현한 워치로, 메종의 워치메이킹 기술력은 물론 탁월한 주얼리 전문성이 결합된 작품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메종의 120년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패트리모니얼 타임라인에서는 쿠튀르 세계에 새롭게 등장한 지퍼에서 받은 영감을 메종만의 독창적이고 우아한 방식으로 풀어낸 ‘지프 네크리스(Zip Necklace, 1952)’와 1934년 처음 선보인 이래 오늘날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타임리스 시그너처 디자인의 ‘루도 헥사곤 브레이슬릿(Ludo Hexagon Bracelet, 1939)’ 등의 제품을 만날 수도 있다. 
 
반클리프 아펠의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박신혜.반클리프 아펠의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박신혜.반클리프 아펠의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박신혜.반클리프 아펠의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박신혜.반클리프 아펠의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박신혜.
마욜리카 네크리스키스 앳 더 발코니 이어링레이디 아펠 플라네타리움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오픈을 기념해 배우 박신혜가 참석해 전시를 관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42캐럿이 넘는 사파이어가 존재감을 발하는 마욜리카 네크리스,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키스(The Kiss)’를 연상시키는 키스 앳 더 발코니 이어링을 착용하고 우아한 자태를 한껏 드러낸 그녀. 태양을 비롯해 수성, 금성, 지구와 위성인 달을 담아 천상의 우주를 다이얼에 담아낸 레이디 아펠 플라네타리움 워치를 함께 착용해 반클리프 아펠만의 서사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2023년 1월 8일부터 2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열리는 〈사랑의 다리에서 마주하는 시간의 서사시〉 워치메이킹 이벤트는 반클리프 아펠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시 예약 사이트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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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송유정(미디어랩)
    PHOTO 영배(인물)
    VIDEO 딤스튜디오
    ASSISTANT 박성현
    DIGITAL DESIGNER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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