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코리아의 창간 30주년, 뜻깊었던 그날의 기록 part 1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오늘의 에스콰이어를 축하하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유튜브 피식대학의 이용주와 정재형. 2021년 에스콰이어 지면에서 열의 넘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두 사람이 에스콰이어의 3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2017년 7월호로 에스콰이어 첫 커버를 장식했던 박재범. 의리 있는 그의 등장으로 밤의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배우 박윤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
포토월에 선 베리베리.
에스콰이어 30주년 파티를 더욱 빛내준 글렌모렌지 12년 디 오리지널, 15년 더 라산타, 18년 디 인피니타.
파티가 시작되기 전, 글렌모렌지 앰배서더가 진행한 마스터 클래스에서 브랜드 히스토리와 위스키 제조 과정, 각 라인업 소개는 물론 위스키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시간까지 경험하며 에스콰이어 클럽 멤버 30인은 특별한 순간을 보냈다.
글렌모렌지 12년 디 오리지널, 15년 더 라산타, 18년 디 인피니타, 시그넷까지, 네 가지 위스키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린 페어링 푸드.
글렌모렌지 디 오리지널 12년산 베이스의 칵테일로 파티 분위기는 더 고조됐다.
90년대 미국식 R&B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Kiss & Ride(키스앤라이드)의 다채로운 디제잉을 시작으로, 댄스 퍼포먼스팀 커밍아웃의 와쿤, 킹키, 맵시, 키키, 제이미, 이지, 윌리가 선보인 왁킹 & 보깅 퍼포먼스는 파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0월 16일, 피치스 성수는 에스콰이어를 사랑하는 이들로 밤새 북적였다.
Credit
- EDITOR 김유진/이하민
- PHOTOGRAPHER 김한나/이효진/진소연
- ART DESIGNER 김동희
MONTHLY CELEB
#카리나, #송종원, #채종협, #롱샷, #아이들, #제노, #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