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세계양궁연맹 파트너십 2028년까지 연장
금빛 사냥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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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양궁 사랑'이 2028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세계양궁연맹(WA)과의 파트너십을 2028년까지 연장하며, 양궁의 미래를 함께 쏘아 올리겠다는 약속을 체결했다.
2016년, 세계양궁연맹과 첫 인연을 맺은 현대자동차는 그동안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양궁월드컵’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해 왔다. 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연장을 넘어 장애인 양궁월드시리즈와 실내 양궁월드시리즈까지 후원 범위를 넓힌 것이 포인트. 최근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포용성 강화’ 전략에 발맞춰 모든 이가 참여하는 양궁 문화를 지원하겠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건 로보틱스 기술과 양궁의 결합이다. 현대차는 경기 중계 등에서 로봇 기술을 활용한다. WA의 그렉 이스턴 회장은 “현대차와의 협업은 양궁의 글로벌 성장 엔진”이라고 말했으며, 현대차 호세 무뇨스 CEO 역시 “양궁은 우리의 DNA인 정밀함·집중력·탁월함을 구현한다”고 협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고로 현대자동차는 1985년 정몽구 명예회장부터 시작해 39년간 국내 양궁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과학적 훈련 시스템과 선수 육성 프로그램에 집중 투자해 한국 양궁이 세계 정상에 오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Credit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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