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서울, 홍콩, 도쿄로 글로벌 엔진을 만나러 간다?
미니 7집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멤버들,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까지 글로벌 엔진들을 만나 챕터 영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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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이 미니 7집 ‘THE SIN : VANISH’ 발매를 기념해 특별한 글로벌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상영회 ‘VAMPIRE IS COMING in SEOUL’은 도망자 뱀파이어의 감정선을 담은 네 편의 챕터 영상을 엔진들과 함께 감상하며,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죠. 특히 이날 엔하이픈은 객석에 직접 함께 앉아 영상을 관람하며, 심리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호흡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도망자의 신분으로 잠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 들렀다”는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고요. 멤버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까지 글로벌 엔진들을 만나러 떠날 예정입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각 멤버 버전으로 공개된 타이틀곡 ‘Knife’ 리믹스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제이는 자신의 리믹스를 날카로운 록 버전이라며 “나의 턱선”에 비유했고, 선우는 이를 한 단어로 “큐트”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죠. 니키는 연습생 시절 자주 연습하던 음악의 비트와 비슷하다며 자신의 리믹스를 “안무 연습실”에 빗대 설명했습니다. 멤버들은 서로가 멋졌던 순간을 직접 꼽아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정원은 ‘Big Girls Don’t Cry’ 도입부의 이른바 ‘경운기 파트’를 성훈과 함께 소화하며 객석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죠. 컨디션 난조로 엔진들의 걱정과 응원을 함께 받았던 제이크 역시 제이와 함께 서로를 ‘아기우유강아지’, ‘쫑카프리오고양이’ 등 자신들만의 귀여운 애칭으로 부르며 밝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놓이게 했습니다. “엔진을 정말 많이 보고 싶었고, 사랑한다”는 한마디에 현장은 따뜻한 여운으로 가득 찼고요. 이날의 생생한 순간들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곡 ‘Knife’부터 ‘No Way Back’, ‘Big Girls Don’t Cry’, ‘Stealer’까지, 이중 여러분의 마음에 가장 깊이 남은 도피 스토리는 무엇인가요?
Credit
- Video 박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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