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더 아름다운 우리의 홀리데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리’의 푸르른 시절.

BYESQUIRE2019.11.21
 
 
WE AS ONE FOR ALL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리의 시간’에 대하여.

 
(왼쪽부터) 팔각형의 골드 베젤, 버건디 스웨이드 스트랩은 ‘ULTRA THIN’ 컬렉션. 40mm 케이스와 그린 컬러 다이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낸 ‘ULTRA THIN’ 리미티드 에디션. 모두 가격미정, 디원밀라노(D1 MILANO).입체감이 더해진 팔각형의 베젤과 영롱한 블루 다이얼의 크로노그래프. 가격미정, 디원밀라노(D1 MILANO).
 
 
REMEMBER YOUR SCENT
그 어떤 말보다 향기로 기억될 로맨틱한 우리의 크리스마스.
 
에로스 프레임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남성을 연상시키는 향수. 톱 노트는 상쾌한 과일 향, 미들 노트는 블랙페퍼와 로즈메리 향, 마지막 베이스 노트로 페퍼우드와 파촐리 그리고 베티버 등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잔향이 남는다. EDT 30ml, EDT 50ml, EDT 100ml 가격미정, 베르사체.(왼쪽부터) 모스키노 토이2 톡 쏘는 만다린 오렌지 향과 그래니 스미스 사과 향, 은은한 목련의 플로럴 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프레시하고 산뜻한 향수. EDT 30ml 5만7천원, EDT 50ml 8만3천원, EDT 100ml 10만5천원. 모스키노 토이 보이 패셔너블한 톱 노트 뒤에 숨겨진 부드러움과 위트가 느껴지는 유니크한 향의 프레그런스. EDT 30ml, EDT 50ml, EDT 100ml 모두 가격미정. 모두 모스키노.


 
A LOVE CONCERTO
우리 둘만의 드라마틱한 모멘츠, 그 어떤 말보다 달콤한 ‘프러포즈 데이’!
 
블루 크리스털 이어링. 11만8천원. 블루 크리스털 드롭 링. 11만8천원. 실버와 블루 컬러가 조화로운 스털링 실버 참 장식의 모멘츠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모두 판도라.팔목에 유연하게 감기는 메시 스트랩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문라이트 블루 컬러 포인트로 밤 하늘을 연상케 하는 참 장식의 모멘츠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블루 크리스털 드롭 링. 11만8천원, 모두 판도라.팔목에 유연하게 감기는 메시 스트랩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문라이트 블루 컬러 포인트로 밤 하늘을 연상케 하는 참 장식의 모멘츠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블루 크리스털 드롭 링. 11만8천원, 모두 판도라.
 


AT THE MOMENTS
늘 반복되는 루틴도, 늘 내 손목 위에 있는 시계도 둘이 함께할 때 더욱 특별해진다.
 
(왼쪽부터) 심포네트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타원형 케이스로, 광채 나는 스틸 케이스로 특별한 날 이브닝 룩에도 손색없다. 1백69만원. 돌체비타 클래식한 로마자 인덱스와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기존 여성용이었던 돌체비타 컬렉션이 빅 사이즈 다이얼로 선보이면서 남성도 함께 착용할 수 있게 되었다. 2백16만원, 모두 론진.(왼쪽부터) 마스터 컬렉션 론진의 워치메이킹 기술의 진수를 담은 컬렉션으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있다. 크로노그래프, 24시간 세계 타임 존, 파워 리저브, 문 페이즈와 레트로그레이드 기능 등의 디스플레이들을 선택함으로써 마스터피스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다. 3백99만원. 프리마루나 달을 상징하는 동그란 케이스가 여성스러운 쿼츠 무브먼트의 워치. 은은한 빛을 내는 화이트 자개 다이얼로 우아함을 더했다. 2백2만원, 모두 론진.
 
 
GENTLEMAN ATTITUDE
남자의 품격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진가가 드러난다. 예상치 못한 발끝에서, 혹은 재킷의 포켓 속에서.
 
은은한 실버 컬러가 고급스러운 메탈릭 스니커즈, 블랙 진, 심플한 네이비 컬러 명함 지갑. 모두 가격미정, 던힐.(위부터) 심플한 네이비 컬러 명함 지갑, 로고 패턴의 브라운 컬러 여권 케이스, 간결한 디자인의 반지갑, 로고 패턴의 장지갑, 스트링 디테일의 명함 지갑. 모두 가격미정, 던힐.


 
SMART SHEARLING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드레스 업&다운이 가능한 시어링 무톤 재킷.
 
(왼쪽부터) 그레이 컬러 니트 18만3천원. 블랙 데님 팬츠 20만3천원. 블랙 시어링 무톤 재킷 1백85만5천원. 블랙 부츠 39만원, 모두 올세인츠. 레오퍼드 패턴의 시폰 롱 드레스 41만원. 베이지 컬러의 시어링 무톤 재킷 1백64만8천원. 워커 부츠 47만3천원, 모두 올세인츠. 그레이 컬러 위 브라운 레더 라이닝 장식이 고급스러운 시어링 무톤 재킷. 1백64만8천원, 올세인츠.
 
 
LOVE POTION
연인과 함께 보내는 로맨틱한 홀리데이, 키스를 부르는 사랑의 묘약.
 
더 온리 원 루미너스 컬러 립스틱 640 #DG아모레 올리브 오일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포뮬러로 강렬하고 대담한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골드, 시칠리안 레이스, 다마스코, 애니멀리어 등 돌체앤가바나뷰티의 4가지 아이코닉한 패턴이 프린트된 캡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3.5g 6만3천원, 돌체앤가바나뷰티.더 온리 원 루미너스 컬러 립스틱 640 #DG아모레 올리브 오일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포뮬러로 강렬하고 대담한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골드, 시칠리안 레이스, 다마스코, 애니멀리어 등 돌체앤가바나뷰티의 4가지 아이코닉한 패턴이 프린트된 캡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3.5g 6만3천원, 돌체앤가바나뷰티.
 
 
MELLOW WINTER
그를 만나러 갈 생각에 설레는 아침, 부드럽게 녹아들어 지난밤 꽁꽁 언 피부를 녹여주는 포근한 감촉.
 
아토베리어365 크림 보습 성분을 담은 더마온 캡슐이 체온에 녹아 흡수되면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토스핑고신이 유해 인자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80ml 2만8천원대, 에스트라.아토베리어365 크림 보습 성분을 담은 더마온 캡슐이 체온에 녹아 흡수되면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토스핑고신이 유해 인자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80ml 2만8천원대, 에스트라.
 
 
GIFT FOR HIM
오늘 그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따뜻한 허그, 블루 리본의 기프트 박스 그리고 예쁜 피부.
 
맥스 LS 스킨 리차징 워터 로션 최첨단 보습 포뮬라가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보습 스킨.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더욱 젊고 생기 있어 보이는 피부로 가꿔준다. 200ml 7만5천원대, 랩 시리즈.(왼쪽부터) 맥스 LS 파워 V 리프팅 로션 ‘파워 V 테크놀로지’ 기술을 담아 피부 탄력 향상과 노화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안티에이징 로션. 리치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의 로션 타입으로 피부 잔주름과 깊은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50ml 9만5천원대. 맥스 LS 스킨 리차징 워터 로션 최첨단 보습 포뮬라가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보습 스킨.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더욱 젊고 생기 있어 보이는 피부로 가꿔준다. 200ml 7만5천원대, 모두 랩 시리즈.


 
CLEAN DAY
하루 일과 중 나의 가장 청명하고 맑은 루틴!
 
프로즌피루나 북극해의 청량한 빙하가 감도는 아이스민트에 루치펠로만의 특별한 머린 노트가 더해졌다. 70g 2만4천원. 프로즌피루나 이중미세모 칫솔 치의학적으로 권장하는 일자 핸들로 균형 잡힌 칫솔질을 도와주며, 풍성한 이중 슬림 모가 효과적으로 플라그를 클렌징해준다. 1만2천원, 모두 루치펠로.트로피칼 오션 캘리포니아 해안의 따스함을 담은 향긋한 자몽에 톡 쏘는 스피아민트로 생기를 더했다. 민티오션솔트 정제된 민트의 시원함에 바다의 짭조름한 내음을 담은 치약. 미스틱포레스트 그리스 키오스섬의 무성한 녹음과 바다숲의 푸르름을 담은 치약. 각각 100g 9천8백원, 모두 루치펠로.
 
 
ROMANCE SIGNAL
우리는 마치 텔레파시를 보낸 듯 비슷한 톤의 옷을 입고, 다른 듯 비슷한 가방을 멘다. 사랑하는 연인의 로맨스 시그널, ‘시밀러 룩’.
 
(왼쪽부터) 핑고백 20 레오퍼드 패턴 스트랩이 장착된 숄더백. 11만9천원. 르쿠백 H 24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이는 멘즈 메신저 백으로,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레터링 스트랩이 세련되었다. 16만9천원, 모두 파인드 카푸어.핑고백 20 스트랩 연출에 따라 숄더와 토트백으로도 착용할 수 있는 레오퍼드 패턴 스트랩의 숄더백. 11만9천원, 파인드 카푸어.
 
 
FIND YOUR FIESTA!
식탁 위 신선한 채소와 과일이 넘쳐나고, 풍미 가득한 음식이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지면, 그때부터 우리 둘만의 신나는 축제가 시작된다.
 
‘보더 스타일 음식과 함께하는 좋은 시간을 전 세계 친구들과 나누자!’라는 슬로건으로 1982년 늦은 밤 텍사스 어딘가에 모였던 친구들과 한 병의 테킬라로부터 탄생한 온더보더. 우리에겐 아직 생소한 멕시칸 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다양한 소스와 채소, 고기류가 어우러져 한 상을 차려내고, 서로 나눠 먹을 수 있는 푸짐함이 특징이다. 얼티밋 화이타 참나무를 이용한 멕시코 전통 메스퀴트 그릴 방식으로 조리하는 온더보더의 그릴 메뉴는 은근한 스모크 향이 배어나와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최상급 안창살과 여기에 곁들여 먹는 신선한 채소가 일품이다. 코로나리타 신선한 마가리타에 코로나 맥주를 섞어 마실 수 있는 온더보더의 시그너처 칵테일. 모두 온더보더.
 
 
SWEET & SHINY MOMENT
우리의 연말 파티를 더욱 향기롭고 빛나게 만들어줄 사랑스러운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이니스프리 2019 그린 홀리데이 에디션 네덜란드 일러스트 아티스트 조르디 반 덴 뉴벤디크와 협업해 탄생한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캔들, 디퓨저, 멀티 팔레트, 수분 세럼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종류와 컬러의 제품으로 홀리데이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준다. 모두 이니스프리.브라이트 뮤직노트 센티드 캔들 따뜻한 향을 담은 초를 켜면 장식물이 돌아가는 홀리데이 무드의 캔들, 60g 2만3천원대,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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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박경희 김현민
  • 포토그래퍼 홍장현
  • 모델 엘리제 마테아
  • 헤어 아티스트 권도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은영
  • 스타일리스트 이필성
  • 세트 스타일리스트 한송이
  • 어시스턴트 김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