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장마철! 비 올 때 신기 좋은 남자 신발 4
샌들부터 레인부츠까지.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해 신기 좋은 남자 신발 4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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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이아나스 텅 스트랩 플립플랍
컬러가 포인트인 하바이아나스의 플립플랍 / 이미지 출처: 파페치
컬러가 포인트인 하바이아나스의 플립플랍 / 이미지 출처: 파페치
비 오는 날 특유의 꿉꿉함이 싫다면 플립플랍만 한 선택도 없습니다. 발과 지면 사이의 거리가 최소화되어 장마철에 부담 없이 신기 좋죠. 밑창 측면에 더해진 라임과 그린 컬러로 특유의 위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오묘한 카키 컬러에 광택감 있는 텅 스트랩이 더해져 흔치 않은 매력의 아이템. 통이 넓은 쇼츠에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감을 잡기도 좋습니다.
버켄스탁 플로우 EVA 레귤러 슬라이더 샌들
미니멀한 매력의 버켄스탁 슬라이더 샌들 / 이미지 출처: 파페치
미니멀한 매력의 버켄스탁 슬라이더 샌들 / 이미지 출처: 파페치
버켄스탁 특유의 캐주얼한 무드에 약간의 미니멀함을 더한 EVA 레귤러 슬라이더 샌들. 측면에 벤틸레이션 홀이 배치되어 습한 날씨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줍니다. 스트랩과 아웃솔 디테일이 더해져 뮬보다는 한층 캐주얼하지만, 정면에서는 단정한 실루엣으로 연출되죠.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아이템입니다.
바버 비올라 러그 솔 부츠
아웃도어 감성의 바버 레인 부츠/ 이미지 출처: 파페치
아웃도어 감성의 바버 레인 부츠/ 이미지 출처: 파페치
장마철 발이 젖는 것만은 피하고 싶다면 바버의 레인부츠를 고려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첼시부츠를 연상시키는 실루엣에 깊은 브라운 컬러가 더해져 아웃도어 감성이 묻어나죠. 측면 밴딩 패널 덕분에 신고 벗기도 수월합니다. 깊이감 있는 러그 솔로 젖은 노면에서 접지력도 안정적이죠. 발목 높이가 과하게 높지 않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호카 오라 리커버리 라운드 토 슬립온
운동화처럼 편안한 호카 라운드 토 슬립온/ 이미지 출처: 파페치
운동화처럼 편안한 호카 라운드 토 슬립온/ 이미지 출처: 파페치
편안한 착화감으로 사랑받는 호카의 라운드 토 슬립온. 유기적으로 흐르는 곡선형 실루엣과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져 조형적인 매력이 있죠. 어퍼 전반에 벤틸레이션 홀이 적용되어 통기성은 기본. 덕분에 장마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죠. 슬리퍼처럼 가볍지만 운동화의 안정감은 포기할 수 없다면 좋은 선택이 되어줄 아이템입니다.
Credit
- Editor 최주연
- Photo 파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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