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상공을 수놓은 ‘IWC 탑건 드론쇼’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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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상공을 수놓은 ‘IWC 탑건 드론쇼’

지난 6월 3일, IWC가 파일럿 워치 ‘탑건’ 라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환상적인 드론쇼를 선보였다.

김장군 BY 김장군 2022.06.07
서울 상공을 화려하게 장식한 IWC 드론쇼.서울 상공을 화려하게 장식한 IWC 드론쇼.
지난 6월 3일, 스위스 워치 브랜드 IWC샤프하우젠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상공에서 ‘IWC 탑건 드론 쇼(IWC TOP GUN DRONE SHOW)’를 펼쳤다. 이번 드론 쇼는 IWC의 2022년 파일럿 워치 ‘탑건’ 라인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IWC 탑건’을 주제로 진행됐다. 수많은 드론은 탑건 로고를 시작으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경복궁과 여의도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IWC 크로노그래프 워치 그리고 IWC 로고 형상으로 대열을 이루며 서울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이와 더불어 드론의 움직임에 생기를 불어넣은 웅장한 배경 음악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감상 포인트였다. 이날 한강공원에 울려 퍼진 음악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영화 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가 작곡한 곡으로 탑건의 5가지 컬러 코드를 그만의 언어로 재해석했다.  
IWC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형상화한 드론.

IWC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형상화한 드론.

IWC가 2007년부터 제작한 탑건 시리즈의 명칭은 엘리트 파일럿을 육성하는 미 해군 전투기 전술 교육 프로그램 (Navy Fighter Weapons School, TOPGUN)에서 유래됐다. IWC는 이름처럼 견고하고 강한 시계를 만들기 위해 탑건 시리즈에 세라믹과 티타늄과 같은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뛰어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을 어우르는 아이콘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2년에는 2가지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로써 탑건은 IWC 우드랜드, IWC 레이크 타호, IWC 모하비 데저트, IWC 세라타늄, IWC 제트 블랙까지 총 5가지 컬러 코드를 완성했다.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탑건 '레이크 타호' 에디션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탑건 '우드랜드' 에디션
IWC는 올해 탑건 라인에 4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그중 눈에 띄는 제품은 단연 '우드랜드'와 '레이크 타호' 에디션이다.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탑건 '우드랜드' 에디션은 케이스뿐만 아니라 시계의 다이얼과 스트랩까지 동일한 컬러를 적용해 통일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반면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탑건 '레이크 타호' 에디션은 화이트 컬러 케이스에 블랙 다이얼을 적용해 아름다운 대비를 이룬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지름 44.5mm이며, 무브먼트는 IWC 자체 제작 캘리버 69380을 탑재했다. IWC의 새로운 탑건 모델은 IWC 온, 오프라인 부티크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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