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타일스로 보는 남자 쇼츠 아이템 스타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해리 스타일스의 쇼츠 스타일링 안에 꾸안꾸 남친 룩의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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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가 조 크라비츠와 약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와 그녀의 데이트룩, 일상룩이 다시 한번 화제에 오르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 그는 또 어떤 모습으로 그녀와 데이트에 나설까. 늘 스타일리시한 해리스타일. 그가 보여준 일상 속 러닝 룩, 마실 룩 속 꾸안꾸 느낌의 쇼츠 스타일링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핵심은 짧은 기장과 컬러감—허벅지 중간 정도 길이에 살짝 포인트 있는 색이나 패턴이면 충분하다.상의는 셔츠든 티셔츠든 편하게 걸치고, 단추 한 두 개 풀어주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어두운 색상의 자크 마리 마쥬 선글라스와 밝은 보라색 코듀로이 소재의 빈티지 토마스 켐퍼 브루잉 모자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 출처: 게티이미지
단 컬러풀한 쇼츠의 패셔너블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려면 시크한 블랙, 그레이 계열의 패턴 없는 무채색의 상의를 매칭하는 게 좋다. 그리고 모자, 선글라스와 같은 포인트 아이템을 레이어드 하면 '꾸안꾸'느낌을 제대로 줄 수 있다.
퍼렐과 니고가 설립한 빌리네어 보이즈 클럽의 팝한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그린 컬러의 로고 프린트 쇼츠. 드로스트링으로 잠그는 형식이다.
옆면의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보디(Bode)의 레이크우드 쇼츠. 로고가 자수로 들어가 있으며 뒷면에 패치 포켓이 달려있다. 옆면에 두 개의 슬릿 포켓이 달려있어 집 안,밖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350gsm 스톤 워싱 코튼 저지로 만들어진 가벼운 스투시의 반바지. 옆솔기와 뒷면에 모두 포켓이 달려있어 활동성에 좋으며, 한 여름의 도시에서도 문제 없다. 갈색,검정색,회색,네이비,패턴(bone)까지 총 다섯 가지로 발매 됐다.
하지만 해리 스타일스도 매번 컬러풀한 팬츠만 입는 것은 아니다. 러닝할 때나, 그녀와 데이트하러 갈 때에는 다른 컬러의 쇼츠를 선택하기도 한다. 톡톡 튀는 컬러 팬츠 스타일링을 시도하기 부담스럽다면 그레이, 물 빠진듯한 네이비 혹은 블랙 역시 스타일링에 따라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러닝할 때 자주 포착 되는 해리 스타일스. 그레이 쇼츠에 화이트 그래픽 티셔츠를 매칭했다. / 출처: getty images
리프레젠트(Represent)는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형제 디자이너가 창립한 스트리트웨어 레이블이다. 브릿 팝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맨체스터의 음악적 유산과 팝 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레이블인 만큼 기본 아이템에도 재미있는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인다. 확고한 90년대 스타일과 개성 있는 그래픽 플레이에 취향이 있다면 눈 여겨보자.
러닝을 할 때, 혹은 가벼운 산책, 운동할 때 입을 쇼츠를 찾는다면 베이프 혹은 나이키 같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쇼츠도 답이 될 수 있다. 베이프의 디퓨전 라인인 에이프(AAPE BY *A BATHING APE®)의 남성 컬렉션에서 발매된 네이비 쇼츠의 경쾌한 로고 플레이. 혹은 기본 로고 플레이 위에 콜라보 라인의 로고를 얹은 제품(나이키X녹타)는 기분 전환을 위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좋겠다.
Credit
- Editor 이진수
- Photo 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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