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새로워진 브레게 더욱 깊어진 남주혁
브레게가 더욱 정교해진 신모델을 출시했다. 남주혁 손목 위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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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케이스 안으로 퓨제 체인 투르비용을 장착해 와인딩 수준에 관계없이 일정한 토크를 보장한다. 트래디션 퓨제 투르비용 7047 브레게.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 화이트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 스네일 패턴의 기요셰를 넣은 배럴 커버가 조화를 이뤘다. 트래디션 세컨즈 레트로그레이드 7037 브레게.
전면에서는 블랙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과 샷 블라스트 기법으로 마감한 블랙 메인 플레이트를, 후면에서는 플래티넘 소재의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트래디션 세컨즈 레트로그레이드 7037 브레게.
브레게 최초로 세라믹 소재를 활용한 제품. 블루 세라믹 베젤과 로즈 골드 케이스가 조화롭다. 타입 XX 크로노그래프 2067 골드 브레게.
40mm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놀라울 정도로 가볍다. 골드 다이얼은 선버스트 그레이 컬러를 활용해 차분하면서도 우아하다. 마린 5517 브레게.
39mm 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이 어우러진 모델. 12시 방향에 문페이즈, 3시 방향에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자리한다. 클래식 문페이즈 7787 브레게.
컬렉션 최초로 블루 톤 무브먼트를 탑재한 제품.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화이트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이 균형 있게 어우러졌다. 트래디션 세컨즈 레트로그레이드 7037 브레게.
12시 방향의 메인 다이얼은 다이얼 중앙의 그린에서 블랙으로 그라데이션되는 그랑 푀 다이얼을 적용했다. 메인 다이얼에는 현지 시간을, 8시의 서브 다이얼에는 홈 타임을 표시한다. 트래디션 GMT 7067 브레게.
로마자 인덱스와 해양 코드에서 영감을 받은 초침 끝 디테일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긴다. 마린 5517 브레게.
42.3mm 로즈 골드 케이스 안으로 장인이 손으로 직접 작업한 파도 모티브 기요셰 다이얼을 배치했다.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 브레게.
브레게 골드로 제작된 케이스, 화이트 에나멜 다이얼, 싱글 핸드가 브레게의 기술력과 클래식한 미감을 잘 보여준다. 클래식 서브스크립션 2025 브레게.
Credit
- PHOTOGRAPHER 김희준
- STYLIST 이혜영
- HAIR 안홍문
- MAKEUP 오은주
- SET STYLIST 김소정
- ART DESIGNER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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