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르메스, 루이 비통, 애슐리 윌리엄스로 완성하는 퍼피 대디 패션

사랑하는 반려견과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 스타일도 포기할 수 없죠. 누가 봐도 ‘퍼피 대디’임을 드러낼 수 있는 귀엽고 깜찍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이하민 2026.04.30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사랑스러운 말티즈가 프린팅된 애슐리 윌리엄스 베이스볼 캡
  • 여러 얼굴의 반려견을 새긴 에르메스 스카프
  •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는 루이 비통 도그 백과 앙증맞은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도그 백
  • 커스텀 제작으로 완성한 하나 뿐인 Francesca Villa 링

애슐리 윌리엄스 말티즈 베이스볼 캡

말티즈가 새겨진 애슐리 윌리엄스 베이스볼 캡 / 이미지 출처: 애슐리 윌리엄스

말티즈가 새겨진 애슐리 윌리엄스 베이스볼 캡 / 이미지 출처: 애슐리 윌리엄스

말티즈가 새겨진 애슐리 윌리엄스 베이스볼 캡 / 이미지 출처: 애슐리 윌리엄스

말티즈가 새겨진 애슐리 윌리엄스 베이스볼 캡 / 이미지 출처: 애슐리 윌리엄스

양쪽으로 귀엽게 리본 핀을 꽂은 말티즈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소재 텍스처 위로 흐릿하게 새겨진 프린트가 마치 판박이를 붙인 듯한 매력을 보여주죠. 거기에 산뜻한 핑크와 민트 컬러가 더해져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산책길도 이 모자와 함께라면 확실한 기분 전환이 될테니까요.

에르메스 스카프

강아지를 섬세하게 표현한 에르메스 스카프 / 이미지 출처: 에르메스

강아지를 섬세하게 표현한 에르메스 스카프 / 이미지 출처: 에르메스

동물의 모티프의 아이템을 찾는다면 에르메스를 둘러보는 건 필수입니다. 자칫 유치해질 수도 있는 동물 디자인을 감도 있게 만들어내죠. 특히, 수작업과 고도의 실크스크린 작업을 거친 에르메스 스카프라면 완성도는 말할 것도 없고요. 어느 면을 접어도 강아지가 보이는 재치 넘치는 스카프라 활용도는 더욱 좋죠.

루이 비통 XXL 도그 백 &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불독 백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는 루이 비통 XXL 도그 백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는 루이 비통 XXL 도그 백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는 루이 비통 XXL 도그 백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는 루이 비통 XXL 도그 백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깜찍한 불독 형상의 찰스 제프리 도그 백 / 이미지 출처: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깜찍한 불독 형상의 찰스 제프리 도그 백 / 이미지 출처: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이름부터 XXL입니다. 길이 33 x 높이 38 x 너비 72 cm 로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죠. 편안하게 앉은 강아지 특유의 자세도 놓치지 않았고요. 또 시그너처 모노그램 코팅 캔버스로 전면을 완성하는 것은 물론, 체인과 핸들에도 루이비통만의 아이코닉한 코드를 녹여냈습니다. 커다란 사이즈를 자랑하는 만큼 나와 반려견 모두에게 즐거운 아이템이 될 수 있죠.

앙증맞은 도그 백도 소개합니다. 짜임의 조직감이 드러나도록 크로셰 기법으로 완성한 불독 백이 그 주인공입니다. 어깨에 걸쳐도 거뜬한 레더 핸들이 있지만 안고 다니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Francesca Villa Being Furry 링

커스텀 제작 가능한 Francesca Villa 링 / 이미지 출처: Francesca Villa

커스텀 제작 가능한 Francesca Villa 링 / 이미지 출처: Francesca Villa

Francesca Villa 링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커스텀으로 완성된다는 것이죠. 먼저 반려동물의 사진을 정한 후 반지, 목걸이, 형태 등 주얼리 타입과 다지인을 셀렉하고, 원하는 젬스톤과 배경 컬러를 정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3D 드로잉 기법으로 반려동물의 모습을 구현되죠. 이후 섬세한 수작업들을 거쳐 세상에 하나뿐인 커스텀 주얼리가 탄생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모습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하고도 패셔너블한 방법입니다.

Credit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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