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의 탄생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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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의 탄생

약 361억원을 기록하며, 최고가를 갱신한 파텍필립의 그랜드 마스터 차임 6200A-010.

오정훈 BY 오정훈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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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61억 원의 '역대 최고가 시계'가 탄생했습니다. 파텍필립의 그랜드 마스터 차임 'Ref. 6300A-010'이 바로 그 주인공. 며칠 전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8회 '온리 워치(Only Watch)' 자선 경매 행사가 열렸는데요. 'Ref. 6300A-010'은 2014년 창립 175주년을 맞아 선보인 그랜드 마스터 차임의 온리 워치 2019 버전입니다. 케이스는 더블 페이스로 제작해 앞뒷면을 돌려 사용할 수 있고, 무려 20가지의 특수 기능을 갖췄습니다. 이 기록을 뛰어넘을 다음 시계는 과연 어떤 모델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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