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쿨한 도시 남자라면 시도해보기 좋은 패션 아이템들

도시 어딘가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물건들.

BYESQUIRE2020.03.02
 
 

Something Lost 

 
브랜드의 상징을 새겨 넣은 푸른색 가죽 모자. 가죽이 두툼하면서 부드러워 모양이 잘 잡힌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브랜드의 상징을 새겨 넣은 푸른색 가죽 모자. 가죽이 두툼하면서 부드러워 모양이 잘 잡힌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좀처럼 보기 힘든 연어색 다이얼은 20세기 중반 미네르바의 유산이다. 몽블랑은 미네르바를 인수해 이처럼 어엿한 헤리티지 모델을 내놓고 있다. 287만원 몽블랑.

좀처럼 보기 힘든 연어색 다이얼은 20세기 중반 미네르바의 유산이다. 몽블랑은 미네르바를 인수해 이처럼 어엿한 헤리티지 모델을 내놓고 있다. 287만원 몽블랑.

 
테크니컬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튼튼하다. 싱그러운 샛노란색과 어우러져 한결 더 가뿐해 보인다. 가격 미정 에르메스.

테크니컬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 가볍고 튼튼하다. 싱그러운 샛노란색과 어우러져 한결 더 가뿐해 보인다. 가격 미정 에르메스.

 
지갑보다 커서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가방보다 작아서 휴대하기 좋다. 전면에 배치한 주황색 선이 가죽의 엄숙함을 중화해준다. 가격 미정 지방시.

지갑보다 커서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가방보다 작아서 휴대하기 좋다. 전면에 배치한 주황색 선이 가죽의 엄숙함을 중화해준다. 가격 미정 지방시.

 
형형색색의 디스코풍 색감과 패턴을 가방 전체에 사용했다. 누가 봐도 구찌. 어떻게 봐도 구찌. 손잡이가 두 개에 어깨끈도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75만원 구찌.

형형색색의 디스코풍 색감과 패턴을 가방 전체에 사용했다. 누가 봐도 구찌. 어떻게 봐도 구찌. 손잡이가 두 개에 어깨끈도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75만원 구찌.

 
한 장의 가죽을 사용해 어퍼를 매끈하게 만든 후 메탈 디테일을 부착했다. 잘 닦은 구두는 얼굴이 비친다는 말이 있는데 이 구두는 진짜 그렇다. 320만원 벨루티.

한 장의 가죽을 사용해 어퍼를 매끈하게 만든 후 메탈 디테일을 부착했다. 잘 닦은 구두는 얼굴이 비친다는 말이 있는데 이 구두는 진짜 그렇다. 320만원 벨루티.

 
동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이지만, 아이들은 꿈도 못 꿀 가격의 여권 커버. 높은 가격은 질 좋은 가죽을 잘라서 끼워 맞추는 마르케트리 기법을 사용한 데서 기인한다. 67만원대 모이나.

동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이지만, 아이들은 꿈도 못 꿀 가격의 여권 커버. 높은 가격은 질 좋은 가죽을 잘라서 끼워 맞추는 마르케트리 기법을 사용한 데서 기인한다. 67만원대 모이나.

 
좌우가 극단적으로 다르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 디자인. 품과 소매가 낙낙해 착용감이 편하다. 가격 미정 프라다.

좌우가 극단적으로 다르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 디자인. 품과 소매가 낙낙해 착용감이 편하다. 가격 미정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