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80이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리콜에 들어간다고?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지난 1월 정식 출시한 GV80이 약 3달만에 리콜에 들어갔다. 대상은 총 3247대.

제네시스 GV80, 계기판

제네시스 GV80, 계기판

제네시스 GV80,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제네시스 GV80,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제네시스의 첫 SUV 모델 GV80이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리콜에 들어갑니다. 지난 1월 출시해 약 3달 만에 계기판 소프트웨어와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장치 오류로 리콜을 받게 됐네요. 국토부에 따르면 'GV80'은 주행 보조 제어기와 통신장애 발생시 계기판에 차로변경 보조 기능의 경고 문구가 표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돼 안전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2만대 가까이 팔린 GV80은 총 3247대가 리콜이 결정됐고, 그중 757대에서는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RSPA) 장치의 오류도 발견됐습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이번 리콜 대상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 등으로 시정 방법 등을 알린다고 하네요. 만약 리콜 전 결함을 수리했다면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합니다.

지난 1월 정식 출시한 GV80이 약 3달만에 리콜에 들어갔다. 대상은 총 3247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