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캔자스시티 넬슨 앳킨스 미술관에 펭귄이 등장했다고?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넬슨 앳킨스 미술관에 세 마리의 펭귄이 초대됐다.

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

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

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

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중인 미국 캔자스시티의 ‘넬슨-앳킨스’ 미술관에 펭귄들이 초대됐습니다. 넓은 미술관을 세 마리의 펭귄이 관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미술관 측은 재개장을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길 바라며, 동물원 측은 호기심 많은 펭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 초대에 응했다고 하네요.

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넬슨 앳킨스 미술관 펭귄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넬슨 앳킨스 미술관에 세 마리의 펭귄이 초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