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여름 남자에게 어울리는 선글라스와 시계

자꾸 보고 싶은 얼굴.

BYESQUIRE2020.07.06
 
 

FACETIME

 
43.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700만원대 오메가. 선글라스 가격 미정 프라다.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루이 비통.

43.5mm 오토매틱 무브먼트 700만원대 오메가. 선글라스 가격 미정 프라다.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루이 비통.

OMEGA  l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오메가의 다이버 시계 전통에 바치는 오마주. 오렌지 컬러 러버 디테일의 블랙 세라믹 베젤을 적용한 최초의 모델. 베젤의 다이빙 스케일은 리퀴드 메탈로 제작했다.
 
41mm 오토매틱 무브먼트 900만원대 불가리. 선글라스 가격 미정 펜디.

41mm 오토매틱 무브먼트 900만원대 불가리. 선글라스 가격 미정 펜디.

BVLGARI  l  옥토 로마

옥토의 상징적인 형태를 유지한 채 기하학적인 팔각형에서 비롯한 강렬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조형적으로 세련된 시계.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754만원 몽블랑. 선글라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754만원 몽블랑. 선글라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MONTBLANC  l  1858 지오스피어

티타늄 케이스에 블루와 화이트의 시원한 컬러 대비가 매력적이다. 월드 타임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했고 24시간 타임 존, 낮과 밤 인디케이터, 슈퍼 루미노바 등 실용적인 기능도 꼼꼼하게 챙겼다.
 
40mm 오토매틱 무브먼트 935만원 예거 르쿨트르. 선글라스 가격 미정 까르띠에.

40mm 오토매틱 무브먼트 935만원 예거 르쿨트르. 선글라스 가격 미정 까르띠에.

JAEGER LECOULTRE  l  마스터 컨트롤 데이트

1950년대에 유행한 상징적인 원형 손목시계를 재해석했다. 심플한 스틸 케이스와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의 조화, 70시간 파워 리저브 칼리버로 가장 순수한 아름다움과 기능을 추구했다.
 
42.3mm 오토매틱 무브먼트 1580만원 IWC. 선글라스 54만원 지방시.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루이 비통.

42.3mm 오토매틱 무브먼트 1580만원 IWC. 선글라스 54만원 지방시.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루이 비통.

IWC  l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미니트 스케일, 날렵한 나뭇잎 핸즈, 스몰 세컨즈와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의 균형 잡힌 디자인 등 포르투기저의 상징적인 디테일로 만들었다. 섹시한 버건디 다이얼도 매력적.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1550만원 피아제. 선글라스 38만원 모스콧.

42mm 오토매틱 무브먼트 1550만원 피아제. 선글라스 38만원 모스콧.

PIAGET  l  폴로 데이트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야광 인덱스, 그린 PVD 다이얼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폴로의 가장 경쾌한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