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초 만에 타투를? 세계 최초 타투 디바이스 ‘프링커’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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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초 만에 타투를? 세계 최초 타투 디바이스 ‘프링커’

전용 앱에서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박민진 BY 박민진 2020.07.29
세계 최초 타투 디바이스 스케치온의 '프링커'

세계 최초 타투 디바이스 스케치온의 '프링커'

세계 최초 타투 디바이스 스케치온의 '프링커'

세계 최초 타투 디바이스 스케치온의 '프링커'

3초 만에 타투를 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개발됐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기업 스케치온이 개발한 ‘프링커’는 세계 최초 타투 디바이스로, 단 3초 만에 피부에 타투를 한 듯한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전용 앱에서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블루투스로 연결된 프링커에 전송시켜 프린팅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죠. 다만 진짜 타투는 아니고, 화장품 성분으로 프린팅하는 방식이라 쉽게 지울 수 있다고 하네요. 블랙 타투 프링커는 35만 원대, 컬러 타투 프링커는 55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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