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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시계에 우주적인 낭만을 담은 에르메스 문페이즈

더 가까이 보고 싶다.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시계 8.

BYESQUIRE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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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mm 화이트 골드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 아쏘 레흐 드라룬 5천3백만원대 에르메스.

43mm 화이트 골드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 아쏘 레흐 드라룬 5천3백만원대 에르메스.

HERMÈS

Arceau L’heure de la lune
독창적인 메커니즘으로 문페이즈를 보여주는 시계.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운석 다이얼에 머더오브펄로 만든 2개의 달을 얹고, 시간과 날짜를 알리는 각각의 카운터가 59일 동안 한 바퀴 회전하며 달의 변화를 드러낸다. 기계식 시계에 담긴 우주적인 낭만. 에르메스가 만들면 시계도 이토록 서정적이다. 36피스 리미티드 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