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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스픽>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연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까르띠에 제품 6

독자들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어떤 까르띠에 제품을 연인하게 선물할까요?

BYESQUIRE2020.12.18
12월 2일부터 12월 15일까지 독자들에게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연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까르띠에 제품을 물어봤다.  
투표 결과, 독자들이 선택한 까르띠에 제품 1위는 LOVE 브레이슬릿이었다.
 
1970년대 뉴욕에서 탄생한 LOVE 브레이슬릿은 관습에서 벗어난 사랑을 의미합니다. 그래픽적인 스크루, 부드러운 타원형, 우아함 등의 특징들로, 시간을 초월한 열정적인 사랑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장식과 옐로우 골드 또는 핑크 골드, how far would you go for love? 
 
못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주얼리. 1970년대 뉴욕에서 처음 선보였던 못 브레이슬릿은 자유롭고 즐거움을 추구한 당시의 분위기를 반영했습니다. 대담하면서도 모던한 선구자적 스타일을 추구했던 저스트 앵 끌루는 일상적인 오브제의 놀라운 변신을 보여 줍니다. 평범함을 초월하여 사물을 더욱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남녀 모두를 위한 세련된 주얼리 컬렉션입니다. 
 
1944년, 프랑스 해방을 기념하며 쟌느 투상이 선보인 ‘자유를 되찾은 새’부터 까르띠에 페이지 보이, 하트, 골드 장식의 레드 박스, 그리고 1930년대부터 메종의 역사에 등장한 무당벌레 모티프까지, 까르띠에는 미니어처 사이즈로 재현한 메종의 저명한 상징들을 통해 유희로 가득한 오브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여행용 가방에 매달 수 있도록 핀으로 연결한 거드룬 장식의 메탈 액세서리와 오르골, 저금통, 큐브 게임과 같은 오브제들은 일상에 재치를 더하며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노트와 펜슬 박스, 도자기, 액자에는 각 오브제만의 고유한 감성이 담겨 있습니다.
 
까르띠에가 간직한 파인 오브제의 전통을 기리는 컬렉션. 까르띠에 예술을 상징하는 이 컬렉션은 특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죽과 귀금속, 래커, 상감세공 등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통해 제작됩니다.
 
팬더 각인은 1914년 스팟 모티프로 장식된 워치에 처음 등장한 이후부터 까르띠에 작품의 상징이 되어왔습니다. 3년 후인 1917년, 루이 까르띠에가 쟌느 투상에게 선물한 소지품 케이스에 등장한 팬더는 추상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난 구체적인 형상으로, 두 그루의 사이프러스 나무 사이에 장식되었습니다. 메종의 전설이 된 이 강렬한 모티프는 블랙과 화이트, 그린과 레드 컬러가 대비를 이루는 컬렉션 곳곳에서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도자기 오브제, 트링킷 트레이, 솔리테어 보드, 화병 또는 편지지, 노트북, 문구류, 그리고 캐시미어 블랭킷에서 그 매혹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초창기 루이 까르띠에가 선보였던 ‘C 안의 C’ 시그니처는 C가 얽혀 있는 모노그램 형태로 발전하였습니다. 이 시그니처는 루이 까르띠에의 아이디어 노트의 인장으로 사용되기도 하였으며, 메종은 이 인장이 찍힌 붉은색 밀랍으로 선물 포장을 봉인함으로써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까르띠에가 재해석한 리본 모티프는 스테이셔너리 컬렉션의 레드 또는 네이비 노트와 같은 문구류와 액세서리 트레이 및 화병 등의 도자기 오브제, 주얼리 케이스 및 워치 박스의 래커 우드 오브제에 장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