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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리트케, ‘제2의 슈프림·이지’ 만들 것

아디다스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협업을 이끈 장본인이다.

BYESQUIRE2021.09.03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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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디다스 총괄 책임자 에릭 리트케가 자신의 새로운 브랜드를 예고했습니다. 아디다스를 퇴사하기 전 비욘세, 칸예 웨스트, 퍼렐 윌리엄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진행했던 장본인인데요, 그는 지속 가능한 패션에 초점을 맞춘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를 계획하고 있고, 이는 곧 슈프림과 이지를 뒤이을 브랜드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