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배우 변요한과 처치스의 새로운 로열 컬렉션의 극적인 만남

처치스의 새로운 로열 컬렉션을 선택한 배우 변요한을 만났다.

BYESQUIRE2021.10.06
 
 

NEW ROYAL

 
변요한이 데님 팬츠와 캐주얼하게 연출한 첼시 부츠는 블랙 컬러의 ‘비스카운트’.

변요한이 데님 팬츠와 캐주얼하게 연출한 첼시 부츠는 블랙 컬러의 ‘비스카운트’.

본연의 정통성을 기반으로 꾸준한 변화를 모색하는 브랜드 처치스와 배우 변요한이 만났다. 처치스의 새로운 로열 컬렉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통해 만난 둘은 어딘가 닮은 모습으로 완벽한 시너지를 뽐냈다. 변요한은 처치스의 새로운 로열 컬렉션 중 레이스업 스타일의 킹(King)과 첼시 부츠 스타일의 비스카운트(Viscount)를 착용했다. 단정한 슈트와 함께 홀 컷 슈즈인 킹을 매치해 격식 있고 정돈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와이드한 데님 팬츠에 블랙 컬러 비스카운트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새로운 로열 컬렉션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무척 마음에 들어했다.

 
변요한이 단정한 슈트와 함께 매치한 레이스업 슈즈는 브라운 컬러의 ‘킹’. 킹은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홀 컷 슈즈다. 한 장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갑피가 특징. 매끄럽고 날렵한 형태감을 갖췄다. 블랙과 버건디, 브라운 컬러로 출시된다. 170만원.

변요한이 단정한 슈트와 함께 매치한 레이스업 슈즈는 브라운 컬러의 ‘킹’. 킹은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홀 컷 슈즈다. 한 장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갑피가 특징. 매끄럽고 날렵한 형태감을 갖췄다. 블랙과 버건디, 브라운 컬러로 출시된다. 170만원.

처치스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새로운 로열 컬렉션은 위엄과 신비로움이 존재하는 ‘로열’이라는 칭호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에서 출발했다. 처치스 특유의 날렵한 디자인과 풍부한 세부, 세계 최고의 장인들이 고른 최고급 가죽 그리고 그들의 숙련된 실력이 듬뿍 담긴 폴리싱 기법까지 두루 갖췄다. 처치스의 모든 공력이 총동원된 로열 컬렉션은 레이스업 스타일의 킹, 프린스(Prince), 듀크(Duke) 그리고 첼시 부츠 스타일인 비스카운트 총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네 제품 모두 고전적인 영국 스타일이 담긴 165 라스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매끈한 실루엣과 둥근 토 모양이 특징이다.
 

프린스는 전통적인 영국 슈즈에 사용되는 반짝이는 광택과 세부가 돋보인다. 블랙과 버건디, 브라운 컬러로 이뤄졌다. 170만원.비스카운트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로, 앞코에 브로그 디테일이 가미됐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185만원.듀크는 세미 브로그 옥스퍼드 슈즈로, 섬세한 브로그 디테일이 더해졌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로 구성된다. 170만원.
 
ABOUT CHURCH’S
처치스는 1873년 토마스 처치 (Thomas Church)에 의해 설립되었다. 그의 아들인 알프레드, 윌리엄 그리고 토마스 주니어가 1675년부터 이어진 남성 수제화 제작에 대한 가족 경영을 그대로 이어 나가고 있다. 몇 년 동안, 처치스는 공방 형식의 제작 방식에서 최고급 슈즈를 위한 벤치 마크로 변모함과 동시에, 런던과 유럽 각지에서 가장 뛰어난 슈즈 매장으로 발돋움했다. 1921년 런던에 첫번째 매장을 오픈한 처치스는 20세기 초,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남미 등 유럽이 아닌 다른 나라에도 진출하게 되었다. 한국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공식 처치스 매장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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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신은지
  • PHOTOGRAPHER 채대한
  • STYLIST 박초롱
  • HAIR 윤소현
  • MAKEUP 박지미
  • ASSISTANT 강슬기
  • DIGITAL DESIGNER 김희진